약물 치료로 골밀도 수치 나아지면 끊겼던 급여, 추가 확대"효과적인 치료제 개발…평생 관리하려는 인식·노력 필요"ⓒ News1 DBⓒ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00세건강골다공증신경외과골밀도만성질환강승지 기자 "숨 쉴 권리 지켜야…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환경 개선 절실"감염병 막던 보건소, 이제는 돌봄까지…80년 맞아 새 역할 찾는다관련 기사[100세건강] 굽어지는 척추, 방치하면 통증…걷기 힘들어질 수도[100세건강] '에취' 기침하다 뼈 아작난 여성들…골다공증 공포 어떡해[100세건강] 골다공증 환자, 뼈 건강 신경 안 쓰면 '큰일' 난다[100세건강] 10분만 걸어도 저리고 쥐어짜는 통증…이 병의 정체[100세건강] 사랑니 꼭 뽑아야 할까…"'이 질환' 있다면 의사와 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