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치료로 골밀도 수치 나아지면 끊겼던 급여, 추가 확대"효과적인 치료제 개발…평생 관리하려는 인식·노력 필요"ⓒ News1 DBⓒ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00세건강골다공증신경외과골밀도만성질환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남성암 1위 전립선암, 전이되면 생존율 절반으로 뚝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관련 기사[100세건강] 굽어지는 척추, 방치하면 통증…걷기 힘들어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