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155% 급증…서울대병원 1627억원 '최대 손실'"PA간호사로 공백 메꿔…전공의 복귀해도 흑자전환 어려워"10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오가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전문의PA간호사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의협 "전문성 배제한 정책으로 의료체계 위기"…범대위 가동정부, 의정갈등發 보건위기 '심각' 해제…"불편 겪은 환자께 사과"(종합)전공의 회장 후보자들 "수련환경 등 의료체계 개선에 일조할 것"서울대병원 노조 파업…병원·복지부 "환자 불편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