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2년 추가 교육해 양의사 배출은 합리적"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한의사협회 제공) ⓒ News1 이훈철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협한의협임현택윤성찬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한의협, 의협에 "대선후보 초청해 의료현안 토론회 열자" 제안한의협 "내년 증원 0명, 의사인력절벽 현실화…한의사 활용해야""중국 70% 비중 전통의학시장, 한국은 1%…'한의학' 위상 되찾아야"[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