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들 외면하는 의료인력 부족·지역의료 붕괴 대안 끝장토론""X-레이 사용, 사법부 준엄한 판결"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이 지난 2월 2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의사의 엑스레이(X-ray) 사용 선언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한의사협회대한의사협회대통령선거조기대선2025대선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李대통령 "담배소송 어떻게 됐나요?"…이제 이 사람에 달렸다박수받으며 떠나는 김민석…新총리 모델 확립·국정운영 뒷받침 성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일)트럼프, '타이레놀 논란' 재점화…의학계 "과학적 근거 필요"이재명 "인천·전북·전남 공공의대 신설"…현장 "지속 가능성 더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