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들 외면하는 의료인력 부족·지역의료 붕괴 대안 끝장토론""X-레이 사용, 사법부 준엄한 판결"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이 지난 2월 2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의사의 엑스레이(X-ray) 사용 선언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한의사협회대한의사협회대통령선거조기대선2025대선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트럼프, '타이레놀 논란' 재점화…의학계 "과학적 근거 필요"이재명 "인천·전북·전남 공공의대 신설"…현장 "지속 가능성 더 중요"'보건의료' 대선공약 비교해보니…"의료대란 해결 가능성 작다"서울시의사회, 국민의힘 김문수 선대위에 "한방 의료보험 분리" 제안(종합)개혁신당 "尹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폐기 후 전면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