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체도 의사추계위도 평행선…'25년 의대증원'에 갇힌 의정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9.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여야의정협의체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의대 증원 백지화'로 의정갈등 해소될까…전공의 복귀 '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