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국회 청문회 등 현안 관련 의협 기자회견에서 응급실 진료불가능 메시지를 공개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4.8.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집단행동대화의료개혁강승지 기자 "EMR 인증제 개선, 의료 정보교류·AI 스타트업 지원 강화"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2년만에 13.9%→9.1%…한 자릿수 진입관련 기사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법원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정부, 의정갈등發 보건위기 '심각' 해제…"불편 겪은 환자께 사과"(종합)"의료대란 탓 항생제 사용량 급증…오·남용 방지 위한 대책 필요"전공의 회장 후보자들 "수련환경 등 의료체계 개선에 일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