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명 증원 교육부와 상의 안했다→협의하게 돼 있어"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왼쪽),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대 정원 증원에 따른 의과대학 교육 점검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4.8.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의료개혁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정치권, 의사협회 모여 "의료계와 소통하며 현안 함께 해결할 것"의사추계 두고 비판 동시 분출…'2027 의대정원 논의' 난항 겪나의대 교수들 "의대 수업 더블링 해결되기 전에는 추가증원 불가""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