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명 증원 교육부와 상의 안했다→협의하게 돼 있어"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왼쪽),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대 정원 증원에 따른 의과대학 교육 점검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4.8.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의료개혁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갑자기 픽 쓰러진다면…공황·뇌전증 아닌 이것일 수도동료 소방관 중상 소식에 무너진 동료들…부천 공장 화재 현장 '참혹'관련 기사"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李대통령 "의료개혁 조용히 잘 진행"…정은경 "의정갈등 교훈"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