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명 증원 교육부와 상의 안했다→협의하게 돼 있어"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왼쪽),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대 정원 증원에 따른 의과대학 교육 점검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4.8.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의료개혁강승지 기자 식중독균 검출된 배추김치 판매 중단·회수…먹고 있었다면 반품중동전쟁에 포장재 수급난…6개월간 식품·화장품 스티커표시 허용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한국노총 의료노조 "단계적 의대증원 환영…차질 없는 이행 촉구"2033년 '지역의사' 만난다…日 의사 95.3%처럼 현지정착 될까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