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10일(현지시간) 한 간호사가 엠폭스 백신 '지오네스'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2022.08.10/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엠폭스원숭이두창코로나19세계보건기구강승지 기자 정은경 "올해 성과 창출 본격화…국민 체감 가능한 변화 만들어야"귓불 사선형 주름, 단순 노화 현상 아닌 뇌소혈관 손상과도 연관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감염병 검역 '여행자 예방'으로 전환…엠폭스 검역감염병서 해제원숭이두창바이러스 감염 시 염증 일으키는 '단백질 센서' 발견충남보건환경연구원 하수 내 감염병 감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