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2주에서 한 달 걸리던 HIV 진단·치료 시점 크게 앞당겨진료비 부담없이 신속한 치료 가능…감염인 단체 "매우 고무적" 바이러스 예시 (뉴스1DB) ⓒ News11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환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지를 나타내는 붉은 리본이 장식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HIV치료질병관리청에이즈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쉰 목소리·삼킴장애 오래가면 두경부암…예방법은분당서울대병원·카카오, 중증소아 진료 플랫폼 구축…신속성 기대관련 기사신규 HIV 감염인 927명…감염경로 99%가 '성 접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