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2주에서 한 달 걸리던 HIV 진단·치료 시점 크게 앞당겨진료비 부담없이 신속한 치료 가능…감염인 단체 "매우 고무적" 바이러스 예시 (뉴스1DB) ⓒ News11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환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지를 나타내는 붉은 리본이 장식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HIV치료질병관리청에이즈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단독]외국인 결핵환자 증가 막는다…무료 통합검진 시범사업 전국 확대[인터뷰]아직 생소한 HIV 진단 당일치료…"감염인 용기 북돋을 일"임승관 질병청장 "공중보건위기 지휘소로 보건안보 역량 키울 것"지난해 HIV 신규 감염 전년比 3% 감소…생존 감염인 증가세전문의 상주 병원서 HIV 확인 가능해진다…당일 검사·당일 치료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