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정심, 병·의원 환산지수 의결…"저평가 행위 인상 방안 논의"내년 의원 3330억·병원 5775억 소요…"보험료에 직접 영향 없어"23일 오전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2024.7.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 협상단장인 김남훈 급여상임이사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에서 열린 2025년도 2차 요양급여비용(수가) 협상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5.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수가보건복지부필수의료강승지 기자 식중독균 검출된 배추김치 판매 중단·회수…먹고 있었다면 반품중동전쟁에 포장재 수급난…6개월간 식품·화장품 스티커표시 허용관련 기사복지부 "청년 탈모치료 건보지원 확정된 바 없어…효과 따져야"1년에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의료 물품 이미 공급 안된다는 얘기도"…정부 "당장은 문제없어"(종합)의협 "의료 물품 이미 공급 안된다는 얘기도…정부 철저히 관리해야"어떻게 죽을 것인가? [김현정의 준비된 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