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8일~26일, 전국 280여 곳 집중 점검최근 3년간 발생 주요 원인 '퍼프린젠스균'더운 여름철 날씨에 식중독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오전 경기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감염병연구부 수인성질환팀 직원이 식중독균 배양검사를 하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퍼프린젠스식품의약품안전처식중독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염증성 장질환자용 식품 기준 신설…환자 영양·건강 증진울산보건환경연, 농수축산물·가공식품 식중독균 추적 관리봄철 배달음식 위생 '주의보'…끓여도 안 죽는 식중독균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