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안나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 겸 대변인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범의료계 대책위원회 구성 및 무기한 휴진 등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6.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이훈철 기자 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소송보다 중재 활용" 민관 한 목소리…전문성·공정성 강화 지적도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대구의사회 "현실 반영된 의대 정원 정책 추진해야"의협 "정부, 졸속 '의대정원 결정'…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정치권, 의사협회 모여 "의료계와 소통하며 현안 함께 해결할 것"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