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법안 2832건 접수해 1025건 처리…34건 법률 미반영간호법·공공의료·지역의사제 등 결국 22대 국회 과제로 남아21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열린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 의원들이 입장하고 있다. 2024.5.28/뉴스1 안은나 기자대한간호협회 소속 간호사들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간호법안 제정 촉구 집회'를 연 뒤 21대 국회를 향해 간호법 통과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27/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1대 국회22대 국회보건복지위원회전공의법첨단재생의료법간호법희귀질환 신약공공의대황진중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헬기 네팔 실종자 수색…총력 대응SK이노·롯데케미칼 잇따라 해킹 피해…정보 유출 여부 조사(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서영석 "한의·양의 일원화 물꼬…K-메디신, 세계 이끌 역량"[프로필] 이만희 신임 복지위원장…경찰공무원 출신 3선野, 7곳 상임위원장 후보 선출…유의동,'1표차'로 국토위원장 후보로(종합)서영석, 전반기 법안투표 1426건 모두 참여했다⋯전체 1위'어게인 2020' 또는 '어게인 2024'…실리냐 명분이냐 국힘의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