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수요조사·의학교육점검보고서·정원배정회의록 등 공개 요구"사법부 결정, 끝 아니라 시작…의료, 정치 도구돼선 안 돼"의대 정원 2000명 증원에 반발해 의료계가 낸 집행정지 신청이 항고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으며 의정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17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회관 로비에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을 규탄하는 홍보물이 게시돼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대한의사협회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진료 연속성·교육 질 동시에 잡는다…입원의학 역할 재조명'릴레이 회동' 나선 대한전공의협의회…오늘 환자단체 만난다전공의들 '새 요구안' 내놨다…'필수의료 패키지' 백지화→재검토전공의들, 오늘 새 요구안 확정…'신뢰회복, 병원 복귀'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