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대의원총회 개최…지난해 2월 7대 요구안 발표 이후 처음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 및 수련 연속성 보장 등 3가지 안 제시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19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 비대위원장 오른쪽은 김은식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대표. 2025.7.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전협전공의대한전공의협의회한성존김택우의협의정갈등조유리 기자 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관련 기사의대교수협 차기 회장에 고범석…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하기로전공의단체 대표에 서울아산병원 이의주…"수련환경 개선 요구할 것"전공의, '근무시간' 줄었지만 '우울·자살' 생각 늘었다지역의료 살릴 해법은…전공의·주민·정부 머리 맞댔다정은경 "지역의사제 둘러싼 기대·우려 알아…지혜 모아 협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