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대의원총회 개최…지난해 2월 7대 요구안 발표 이후 처음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 및 수련 연속성 보장 등 3가지 안 제시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19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 비대위원장 오른쪽은 김은식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대표. 2025.7.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전협전공의대한전공의협의회한성존김택우의협의정갈등조유리 기자 이번 겨울 추위로 응급 간 환자 364명…사망자 78%는 고령층"반려동물 출입제 안정 정착"…물품구입비 최대 50만원 지원한다관련 기사전공의들 "진료공백 방지법은 강제노역법…신뢰회복 우선" 촉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대전협, 요셉의원과 쪽방촌 봉사 '전공의 의료봉사단 1기' 모집전공의들 '젊은의사정책연구원' 발족…보건의료 정책 설계 주도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