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교수 휴진 첫날 대부분 정상 진료…"앞으로가 더 걱정"의대 증원 오늘 마감…국립대 감축, 사립대는 증원분 유지서울시내 주요 대형병원인 '빅5' 중 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 소속 교수들이 외래 진료와 수술을 중단한 30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에 의사들의 휴진을 규탄하는 게시물이 게시돼 있다. 2024.4.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정부와 의료계의 의대 정원 증원에 대한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고 있는 22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4.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이훈철 특파원 머스크 6000억·소로스 1400억…대선보다 비싼 美중간선거 '쩐의 전쟁'[美중간선거] 트럼프 행정부 운명의 날…의회 권력 누구 손에천선휴 기자 결핵환자 15년 새 3분의 1로…민관 협력으로 퇴치 속도 낸다[알립니다] 신약부터 첨단재생의료까지…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찾는다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