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교수 휴진 첫날 대부분 정상 진료…"앞으로가 더 걱정"의대 증원 오늘 마감…국립대 감축, 사립대는 증원분 유지서울시내 주요 대형병원인 '빅5' 중 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 소속 교수들이 외래 진료와 수술을 중단한 30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에 의사들의 휴진을 규탄하는 게시물이 게시돼 있다. 2024.4.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정부와 의료계의 의대 정원 증원에 대한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고 있는 22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4.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이훈철 기자 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충북의사회 "정부 발표 의사 수급 추계 과학적 근거 없어""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