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기간 발달지연율, 그 이전 보다 1%포인트 ↑31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됐던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피검사자를 기다리는 모습. 2023.8.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민건강보험공단국립중앙의료원코로나19강승지 기자 "간병, 좋은 일자리로 만든다"…내국인부터 우선 고용 추진[2027 예산안] 건보 13.8조 국고지원…상병수당 본사업안은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