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상회담에서도 언급된 SK플라즈마 혈액제제 사업SK, 튀르키예에 공장 건설·기술 이전…2030년 상업생산 목표이재명 대통령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지난 3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재명 기자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지난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SK플라즈마SK케미칼튀르키예이재명임여익 기자 피부 이식의 발상을 바꾸다…매출 3배 뛴 '리투오', 수출 기대주로 우뚝[약전약후]'홍삼빌호텔' 고객평가 120위서 1위로…HLB F&B 운영 혁신 성과관련 기사튀르키예 대통령, 서울서 韓기업인 연쇄 회동…정의선·노태문 만나SK플라즈마, 튀르키예에 60만L 생산시설 착공…2030년 상업화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