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진출 발목…산업부 고시 개정 필요""이미 상용화된 기술…규제 비용 더 커"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중 의료바이오산업 협력의 과제와 실천 전략'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의료바이오산업 규제 완화와 양국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보툴리눔 톡신보톡스톡신보툴리눔김정은 기자 AITRICS Crowned Among 2026's Top HealthTech Companies: What Sets Them Apart?Celltrion's Bold Move: New Drug Listings with Major U.S. PBMs Could Revolutionize Treatment Options관련 기사아시아 최초로 美FDA 뚫은 국산 톡신…연매출 5000억 넘본다[약전약후]종근당바이오, 보툴리눔 톡신 中 허가 신청…내년 출시 목표李 순방길 오른 K-뷰티…K-톡신은 16년 묵은 규제에 발목휴젤, 인니서 '레티보' 교육 진행…"경쟁력 강화·인지도 강화"휴젤, 베이징서 첫 지역 심포지엄…상하이·광저우 핵심 도시 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