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희귀질환 468개로 늘어…152개는 환자 5명도 안돼김선민 "진료기록 보호 특화 가이드라인 마련 시급"국내 극희귀질환자가 5년 새 4.6배 늘며 1만 2803명에 달했다. 특히 건강보험 산정특례 대상 극희귀질환 468개 가운데 환자가 단 1명뿐인 질환이 62개나 됐다.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극희귀질환조국혁신당김선민건강보험강승지 기자 오지도 않은 환자 진료비 청구…58곳, 건강보험 47억 떼먹었다"장사 안돼 죽겠다"…소상공인 지원창구, 자살예방 '생명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