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6 HLB 통합 주주 간담회'에서 진양곤 HLB그룹 의장과 10개 상장사 대표들이 주주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HLB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리픽투HLBFDA담관암 신약계열사 행문대현 기자 건보공단, 해외 증빙서류 검증 강화…부정 자격취득 막는다씨어스, 상장 후 첫 1100억 조달…미국 AI 진단시장 공략관련 기사HLB그룹, 15일 통합 기업설명회…FDA 승인 후 성장전략 공개리픽투로 FDA 뚫은 HLB, 진짜 승부는 '간암 신약' 재도전HLB, 담관암 신약 '리라푸그라티닙' 유럽 허가 본심사 착수진양곤 HLB그룹 의장, 개인 명의 이어 개인 법인 통해 계열사 지분 확대HLB, '리픽투' 美FDA 승인 기념식…"글로벌 신약기업으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