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보고된 이상사례만 916건…임신부 325건·어린이 110건 처방백종헌 "처방 원칙 점검하고 오남용 가능성 차단해야"'처방전 필요없는 뱃살약 입고'라는 문구가 걸린 약국가 앞을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마운자로위고비비만치료제백종헌임여익 기자 신약·의료기기 개발 시행착오 줄인다…식약처, 상담사례 공유추석 먹거리 점검했더니…위생불량에 대장균·과대광고까지관련 기사[뉴스1 PICK] '짝퉁 마운자로' 해외 반입 급증…관세청, 해외 직구 차단 강화마운자로·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반입 급증…8월에 벌써 작년 4.2배"마운자로 찾는 방일 한국인 급증…값싼 병원은 SNS 성지"-日언론GLP-1 비만치료제, 심혈관·신장 효과 확인…"처방 관리해야"홍현희·랄랄 이어 10㎏ 뺀 박준면도 "마운자로 안 맞았다, 믿어달라" 해명[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