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54.4% 최대 부담으로 '가려움·긁기' 꼽아IL-4·13 이어 IL-31까지…치료 표적 세분화 관련 키워드아토피넴루비오갈더마듀피젠트애드트랄자엡글리스린버크김정은 기자 "한 번 투여로 장기 생존 기대"…림프종 치료 새 길 연 '예스카타'[약전약후]제이브이엠, 3분기 영업익 99억원…전년보다 30.4%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