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조합원 궁금증 해소·입장 전달 위해 공유…왜곡 없어"사측 "법과 원칙 따라 법적 책임 물을 예정"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의 모습. (뉴스1 DB) 2026.6.28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사후조정노동조합고소고발인천지방노동위원회문대현 기자 리픽투로 FDA 뚫은 HLB, 진짜 승부는 '간암 신약' 재도전디오, 임플란트 진료 전 과정 AI로 연결한다…'DIO AX' 공개관련 기사하나證 "삼성바이오, 5공장 생산 기대 이상"…유증에 목표가는 하향삼성바이오 노조, 26일부터 3주간 2차 총파업 예고정부 지침 외면한 삼성바이오 노조... 3차 사후조정 결국 '빈손'삼성바이오 임단협 결렬…사측 6.2% 인상안에 노조 15% 요구'대화 이어가겠다'면서…깃발로 투쟁 분위기 조성한 삼성바이오 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