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 ⓒ 뉴스1 문대현 기자 관련 키워드한미약품에페거글루카곤유럽소아내분비학회희귀질환 치료제저혈당 조절문대현 기자 로슈가 한미 비만 신약에 베팅한 이유…"근육 보존 가능성 주목"How Mediwhale's Dr. Noon CVD Uses AI to Revolutionize Cardiovascular Risk Assess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