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8개사 전 품목 '위해성 관리 계획' 적용환자용 설명서 의무 배포…매년 안전관리 결과 제출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 2026.8.2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성장호르몬임여익 기자 中 목이버섯서 잔류농약 기준치 24배 검출…식약처, 즉각 회수오유경 "환자 경험이 정책 출발점…의료제품 제도 함께 만든다"관련 기사HLB펩, 항이뇨호르몬 원료 미국 FDA 등록…해외 공급 길 열렸다K-바이오의약품 수출액 사상 최대 경신…올 상반기 45억 달러"위고비·마운자로는 다이어트약 아냐…처방·복약지도 따라야"동아에스티, 성장호르몬제 제조기준 위반…1억6700만원 과징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