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보존 노린 비만 신약…단일 후보물질로 역대 최대 규모 계약알테오젠·아리바이오 등등 올해 기술수출 벌써 15조 안팎 추정 서울 송파구 한미사이언스 본사 ⓒ 뉴스1 김진환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미약품임여익 기자 파마리서치메디케어, 시술 후 관리용 PDRN 마스크 출시페니트리움바이오, 기존 항암제 내성 낮출 가능성 확인관련 기사셀트리온, 제약·바이오 브랜드지수 1위…삼성바이오로직스 2위비만약 3조 잭팟에도 한미약품 10% 급락…기대감 선반영 [핫종목]키움證 "한미약품, 기술이전으로 R&D 경쟁력 입증"…목표가 73만원한미약품 비만신약, 제넨텍에 3.2조 기술수출…"사상최대 규모"한미그룹 직장어린이집 '리틀랩', 임직원 대상 금연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