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보존 노린 비만 신약…단일 후보물질로 역대 최대 규모 계약알테오젠·아리바이오 등등 올해 기술수출 벌써 15조 안팎 추정 서울 송파구 한미사이언스 본사 ⓒ 뉴스1 김진환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미약품임여익 기자 Lotte Biologics Targets Japan's Pharma Market, Eyes More Manufacturing Contracts휴메딕스, 학술대회서 '에스테필' 임상 활용법 소개관련 기사노보, '위고비' 건강보험 급여 추진…비만약 부담 낮아지나송영숙 한미 회장 "경영권 분쟁 혼란 송구…조속히 정리할 것"김나영 한미 부사장 "에페, 한국인 맞춤형 비만약이라 자신"[인터뷰]'한국판 위고비' 에페, 10만원대로 나올까…한미약품 "가격 막판 고심"위고비·마운자로에 '100% 토종약' 도전장…한미 '에페' 체중감량 효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