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급금 2622억…한국 제외 전 세계 판권 이전임상 2상부터 제넨텍 이어받아 상용화에 도전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 2024.9.2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약품제넨텍비만기술수출상업화GLP-1강승지 기자 "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관련 기사한미약품, 코로나 mRNA 백신물질 확보…"신약물질 2종, 美허가도 기대"한미약품 "연내 미 FDA 시판허가 기대"…국내외 연구성과 이어져비만 ·당뇨신약 권리 반환에 한미약품 "도전 멈추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