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부터 통증·기능지표 유의성 확보…"후속 임상·기술이전 기대""300억 CB 발행 보도는 사실과 달라…최적 조건 아니면 추진 안 해"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FKI 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나종찬 강스템바이오텍 대표이사가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강스템바이오텍임여익 기자 "숨겨진 암 면역세포 깨운다"…세계적 폐암 석학이 주목한 韓 신약기술"K-뷰티기기도 AI로 승부"…성능 넘어 데이터가 경쟁력 가른다관련 기사강스템바이오텍, 글로벌 빅파마와 오가노이드 공동평가 계약강스템바이오텍 CSO 강경선 교수, 혈관화 인공간 치료효과 확인강스템바이오텍, 골관절염 첨단재생의료 임상 공급 참여강스템바이오텍, 창업자 강경선 교수 CSO 선임…R&D 강화메디포스트, 식약처 '첨단바이오의약품 품질심사' 교육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