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성경 센터장 "데이터 보안이 회사 경쟁력""임상 경쟁력 높아진 K-바이오, 2030년 특허 절벽 기회"이성경 제이앤피메디 센터장. ⓒ 뉴스1 문대현 기자이성경 제이엔피메디 센터장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8회 바이오리더스클럽'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최지환 기자이성경 제이엔피메디 센터장. 2026.6.3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제이앤피메디이성경 센터장임상수탁기관AI인공지능문대현 기자 박용갑, 간병비 부담 완화 '간병비 3법' 대표발의mRNA 암 백신 뜨자…정밀의료 '진단·데이터' 인프라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