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7억원 규모 장외 계약 체결…지분율 28.15%로 확대한양정밀 포함 신 회장 측 지분 35.1%…창업주 일가 40.86%(한미약품 제공)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김정은 기자 CJ, 바이오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바타비아 청산 검토팜젠사이언스, 국내 최초 8시간 지속 복합 비타민B '비타잉B' 출시관련 기사임종훈 지분 매각, '형제연합' 마침표…한미 거버넌스 안정화 국면한미약품,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 인수 최종 완료임종훈, 한미사이언스 지분 일부 매각…"거버넌스 안정화"한미그룹, 하반기 임원 인사…R&D·비만신약 성과 반영친환경부터 생물다양성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쟁'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