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7억원 규모 장외 계약 체결…지분율 28.15%로 확대한양정밀 포함 신 회장 측 지분 35.1%…창업주 일가 40.86%(한미약품 제공)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김정은 기자 Cure for Relapsed Lymphoma? Long-Term Data on Curocell's Rimqarto CAR-T Therapy Revealed at ASH 2026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美 월평균 처방 첫 5만 건 돌파…매출 성장 지속관련 기사한미약품, 여드름·색소침착 관리 '아젤클린크림' 출시제이브이엠, 3분기 영업익 99억원…전년보다 30.4% 증가한미약품, 비만 신약 '에페' 이어 건기식 '에피슬림' 3종 출시북경한미 특별감사 연말까지 가나…황상연 '미래에셋 인맥'도 도마에AI 신약개발 확산에 전문인력 확보 경쟁…제약사·대학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