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 확보 능력이 경쟁력…시행령 따라 시장 판도 갈릴 듯환자 동의·상업화 문제도 과제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365mc인체유래 지방국회구교운 기자 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사명감으로 버티기도 한계"…지방 국립대병원장들 지원 호소관련 기사인체유래 지방 활용 365mc 등 쏠림 우려…"특혜논란도 확인"(종합)버리던 지방도 바이오 자원으로…활용 희망 1위는 '스킨부스터'버려지던 지방, 바이오소재로…인체유래 지방 재활용시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