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표준제조기준' 행정예고알약과 액상을 함께 먹는 비타민 일반의약품이 곧 소비자에게 보급될 전망이다. 일반약 개발을 활성화하고 소비자 수요에 맞는 일반약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규제 합리화에 나섰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비타민이중제형표준제조기준일반의약품정장제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한미약품, 비만 신약 '에페' 이어 건기식 '에피슬림' 3종 출시[단독] 살균 맥주는 되고 막걸리는 안 된다?…기한 표시 다른 잣대대일제약 방수밴드 제조 정지…일동제약 비타민제 판매 정지안마의자 넘어 건기식까지…바디프랜드, '헬스케어' 브랜드 론칭정제+액상 한번에…이중제형 비타민 출시 길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