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연구·치료 위험도 '중위험→저위험'으로 조정기존에 중위험으로 분류됐던 자가 면역세포 배양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치료 위험도는 저위험도로 분류돼, 연구자는 약 2~3년 소요되는 선행 임상연구 없이 신속히 치료계획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관련 키워드면역세포첨단재생의료첨단바이오의약품자연살해세포NK세포복지부강승지 기자 "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소아진료 지역협력 효과는 있지만 수가·지원 부족"…보완 요구관련 기사유전 물질 몸에 직접 넣어 치료…'생체 내 유전자 치료' 길 열린다차바이오텍, 상반기 매출 6461억 원…7% 성장[인터뷰] 주지현 입셀 대표 "연골재생 신호 확인…내년 상반기 뮤콘 승부""줄기세포 치료, 한국은 왜 안돼?"…정부가 그리는 '한국형 재생의료'진행성 간암·림프종 치료 길 넓힌다…첨단재생의료 2건 심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