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연구·치료 위험도 '중위험→저위험'으로 조정기존에 중위험으로 분류됐던 자가 면역세포 배양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치료 위험도는 저위험도로 분류돼, 연구자는 약 2~3년 소요되는 선행 임상연구 없이 신속히 치료계획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관련 키워드면역세포첨단재생의료첨단바이오의약품자연살해세포NK세포복지부강승지 기자 충남·전북 닥터헬기 최신 중형으로 교체…응급 이송 기능 강화암 환자 페이백 의심 병원 6곳 수사의뢰…행정조사 방해하기도관련 기사치료 대안 없는 난치질환에 새 길…임상연구 3건 승인제1형 당뇨·만성콩팥병 재생치료 길 열리나…임상연구 2건 승인'CAR-T 품목허가' 큐로셀, 적응증 확장으로 성장…글로벌 진출도희귀 림프종에 '첨단재생의료 치료' 국내 첫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