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AI·NGS 기반 정밀의료 솔루션 임상적 유효성 검증조직 보존과 의료비 절감 등 시너지 효과 입증 목표김태정 여의도성모병원 병리과 교수와 송명준 엔젠바이오 진단사업부문장.(엔젠바이오 제공)관련 키워드엔젠바이오여의도성모병원구교운 기자 AR로 익힌 응급 수혈장비…준비시간 62% 줄었다처서 지났는데 폭염특보…입추 이후 온열질환자 작년보다 14%↑관련 기사AI 손잡은 바이오…엔젠바이오·디앤디파마텍 '엑사원' 협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