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임상과 인허가 공동 진행…척추·골재생 분야 협력 확대'노보시스 퍼티(Novosis Putty)' 제품 이미지.(시지바이오 제공)관련 키워드시지바이오노보시스 퍼티골대체재골재생척추강승지 기자 "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디지털 융합, 제약 제조 패러다임 크게 바꿀 듯…혁신 대비하자"관련 기사시지바이오, '노보팩토리' 준공 승인…美·日 겨냥 생산체계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