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임상과 인허가 공동 진행…척추·골재생 분야 협력 확대'노보시스 퍼티(Novosis Putty)' 제품 이미지.(시지바이오 제공)관련 키워드시지바이오노보시스 퍼티골대체재골재생척추강승지 기자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 14년만에 개편…R&D 비중 2%p 상향의료혁신위 "시민 목소리,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 논의에 반영"관련 기사시지바이오, 美 첫 환자에 골대체재 시술…FDA 허가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