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잠정합의 이후 첫 공식 대화양측 수정안 제출했지만 접점 못 찾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파업 마지막 날까지 협상 타결에 실패해 6일 현장 복귀에 이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형태인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했다. 사진은 이날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전자김정은 기자 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1억 앰플 출하 기념식 성료SK Chemicals Launches 2026 Emergency Relief Kits: How They're Supporting Disaster Victims관련 기사코스피, 6500 깼다가 6850선 반등…코스닥 783p '연저점' [시황종합]코스닥, 고점 대비 39% 급락…연중 최저에 매도 사이드카 [장중시황]코스피 7000선 눈앞서 다시 꺾여…SK하닉 하락 전환 [장중시황]반도체주 낙폭 축소…외인·기관 순매수에 코스피 6770선 등락 [개장시황]코스피 '검은 월요일' 6800 턱걸이…SK하닉 -15%·삼성전자 -10% [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