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은 200만 원으로 줄어 관련 키워드SK플라즈마약사법 위반1심 일부 유죄배임증재 무죄의료진 식사 제공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