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혈액과 세포치료제 개발 앞당길 수 있어"역분화 줄기세포주 유래 세포치료제 개발순서.(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역분화줄기세포주줄기세포분양세포치료제인공혈액강승지 기자 내년 건강보험 의료수가 1.65%↑, 1.2조 소요…의협 협상은 결렬"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