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액 238억, 지분 4.99%로 줄어…"기술협력·투자관점서 최소 지분"차원태 차바이오텍 대표이사.(차바이오텍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차바이오텍차백신연구소소룩스구교운 기자 지아이이노베이션, 전립선암 병용임상 한·미 IND 신청의료계 '사법리스크 완화' 한목소리…정부 "기소 제한으로 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