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 1754억 기록…현금배당 등 주주친화 정책 지속규제·법률·재무 전문 이사 대거 영입…투명성 강화남태훈 국제약품 부회장.(국제약품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국제약품남태훈부회장실적ESG지속가능경영주주환원현금배당황진중 기자 비원메디슨코리아,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톱 10 기업상 수상유나이티드제약·유엔에스바이오, GLP-1 비만 치료제 라인업 강화관련 기사남태훈 국제약품 대표 "핵심 프로젝트 실행 원년…안정적 성장 토대 구축"국제약품 오너 3세 남태훈, 부회장 승진…오너 3세 경영 체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