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 1754억 기록…현금배당 등 주주친화 정책 지속규제·법률·재무 전문 이사 대거 영입…투명성 강화남태훈 국제약품 부회장.(국제약품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국제약품남태훈부회장실적ESG지속가능경영주주환원현금배당황진중 기자 "HBM 전력 덜 쓰고 더 빠르게" 삼성, 美 특허…'맞춤형 HBM' 경쟁력↑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 '글로벌 품질 경영인 대상' 수상관련 기사남태훈 국제약품 대표 "점안제 공장 신축…100년 기업 도약"러시아 페스트 우려에 관련주 급등…국제약품 상한가[핫종목](종합)러시아 페스트 우려 제약·진단주 강세…국제약품 상한가[핫종목]국제약품, 안산공장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능력 133% 확대남태훈 국제약품 대표 "핵심 프로젝트 실행 원년…안정적 성장 토대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