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 1754억 기록…현금배당 등 주주친화 정책 지속규제·법률·재무 전문 이사 대거 영입…투명성 강화남태훈 국제약품 부회장.(국제약품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국제약품남태훈부회장실적ESG지속가능경영주주환원현금배당황진중 기자 호르무즈 대체재 '얀부항 포화'…원유 선적 '번호표 뽑고 대기'에쓰오일, 완도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전달관련 기사남태훈 국제약품 대표 "핵심 프로젝트 실행 원년…안정적 성장 토대 구축"국제약품 오너 3세 남태훈, 부회장 승진…오너 3세 경영 체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