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사외이사·상근감사 등 총 5명 후보자 추천과반 이사회 진입 시 현 경영진 경영 전략 좌초 우려윤태영 오스코텍 대표가 신약 기술이전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오스코텍주주연대액트소액주주경영권렉라자레이저티닙폐암황진중 기자 삼천리, 임직원 가족 120명과 국립중앙박물관 역사문화 탐방 나서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관련 기사LS주주연대 "에식스솔루션즈 '모회사 주주 특별배정'은 전형적 꼼수"개미투자자 만난 민주 "기업 지배구조 개선, 상법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