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클라투주맙' 환자 최대 500명 모집 중"최적 투약용량 확정해 임상 가속 기대"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 직원들이 신약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LG화학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G화학두경부암아베오파이클라투주맙세툭시맙황진중 기자 효성重, 5000만 달러 투자 베트남에 고압전동기 공장 신설 추진경유가격 3년9개월 만에 2000원 돌파…휘발유 2006원 기록관련 기사LG화학 美아베오, 두경부암 신약 연구기관 2배 확대…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