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적 허가국 확대 기대"GC녹십자 본사 전경.(GC녹십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녹십자헌터증후군헌터라제희귀질환미충족의료허가국 확대황진중 기자 "투기용 vs 미래 재원" 비업무용 부동산 기준 모호…재계 '난감'효성, 장애어린이 의료재활·가족 지원 후원금 1.3억 원 전달관련 기사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 9913억…창립 이래 최대 매출 달성GC녹십자, '3억불 수출의 탑' 수상…"美 성장 기반 글로벌 사업 확대"GC녹십자, '헌터라제 ICV' 러시아서 첫 투여…"접근성 확대"GC녹십자, '헌터라제ICV' 국내 품목허가 신청GC녹십자, '2025 KASBP 춘계 심포지엄'서 글로벌 임상 전략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