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적 허가국 확대 기대"GC녹십자 본사 전경.(GC녹십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녹십자헌터증후군헌터라제희귀질환미충족의료허가국 확대황진중 기자 HK이노엔, '2025 준법경영 리더스 어워즈' 초대 대상 수상"모건스탠리도 반했다"…글로벌 IB, 셀트리온 목표가 속속 상향관련 기사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 9913억…창립 이래 최대 매출 달성GC녹십자, '3억불 수출의 탑' 수상…"美 성장 기반 글로벌 사업 확대"GC녹십자, '헌터라제 ICV' 러시아서 첫 투여…"접근성 확대"GC녹십자, '헌터라제ICV' 국내 품목허가 신청GC녹십자, '2025 KASBP 춘계 심포지엄'서 글로벌 임상 전략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