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적 허가국 확대 기대"GC녹십자 본사 전경.(GC녹십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녹십자헌터증후군헌터라제희귀질환미충족의료허가국 확대황진중 기자 사회적가치연구원, AI로 사회공헌 성과 평가…'SEE SV' 첫 공개엡손 "산업 부문 매출 비중 33→50%…3년간 2.4조 원 투자"관련 기사GC녹십자 '헌터증후군 치료제' 인도·대만 허가…亞 진출 확대10만명 중 1명 희귀병…국내 첫 치료제 '헌터라제'의 끝없는 도전[약전약후]GC녹십자, 머크와 바이오의약품 생산 협력 위한 MOU 체결GC녹십자,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 페루 품목허가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 9913억…창립 이래 최대 매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