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백신·혈장분획제제 수출 확대…전년 대비 37% 해외 성장수상 후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왼쪽), 이우진 GC녹십자 글로벌사업본부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C녹십자 제공관련 키워드GC녹십자녹십자허은철이우진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제약·바이오 주총시즌…키워드는 CEO 교체·자사주 처분제약바이오협회 "급격한 약가 인하로 충격…R&D·투자·채용 위축 우려"GC녹십자, 면역결핍약 '알리글로' 날개 달고 8년만 비상…美공략 성과신년사로 본 2026년 제약·바이오업계 키워드는?…'AI·글로벌 퀀텀 리프'허은철 GC녹십자 대표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