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약 가격 40% 하향 예고…"연간 3.6조·R&D 붕괴 불가피"정부 "재정 절감 아닌 신약 등 접근성 강화 목표…보완책 마련"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약가제도 개편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 1. 26/뉴스1 황진중 기자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약가제도 개편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 참가자들이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2026. 1. 26/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약가제도비대위약가인하제네릭복제약제약바이오협회신약개발황진중 기자 제약업계 "약가인하, 산업 생태계 파괴…개편안 전면 재설계 촉구"노연홍 회장 "약가 인하, 재정 절감보다 가치 보상 설계 시급"관련 기사제약업계 "약가인하, 산업 생태계 파괴…개편안 전면 재설계 촉구"노연홍 위원장 "제약사 순이익 3% 수준…약가 인하 시 적자전환"'40% 약가 인하' 강행에 제약바이오 초비상…"전면 재검토해야"벼랑 끝 제약바이오, 향남생산단지 집결…약가인하 반대 총력전[기자의 눈] 국내 제약사는 약가인하로 비상인데…조용히 웃는 외국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