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디지털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차바이오그룹 차원태 부회장(왼쪽부터)과 LG CNS CEO 현신균 사장이 14일 열린 지분 투자, AX·D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차바이오텍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차바이오텍LG CNS헬스케어디지털헬스케어AXDX유상증자황진중 기자 "가전, 너무 똑똑해져 쓰기 어렵다?"…LG전자, 'AI홈'에 해답 있다"소재부터 공정까지 AI 활용"…SK하닉, 짧아진 개발 주기 대응관련 기사차바이오텍, 2025년 연결 매출 1조 2683억…전년 대비 21% 성장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LG CNS, 차바이오텍에 100억원 투자…AI 헬스케어 동맹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