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바이오사이언스 사옥 모습. (일동제약 제공)관련 키워드일동제약그룹JPM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신약 파트너링기술수출신약 파이프라인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