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마다 약가 조정…"시스템 구축해 평가 예측 가능"업계 '2012년 일괄 인하' 공포 재엄습…위기감 고조한 시민이 서울 시내에 있는 약국에 들어가고 있다./뉴스1 안은나 기자한 제약바이오 기업의 연구진이 신약 후보물질 분석을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약가개편일괄 약가 인하복제약제네릭기등재 의약품건강보험재정 절감참조가격제황진중 기자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에 김선주 전 경상대병원 교수 임명이란 전쟁 소용돌이…K-제약바이오 '파머징' 공략 주춤 "모니터링 지속"관련 기사실적 호조에 배당 보따리 풀었지만…커지는 제약업계 '약가 리스크'정은경 "제네릭價 OECD 평균 2배…R&D 투자 비례 보상체계 개편"약 가격 40%대 인하 제동…업계 "한숨 돌렸지만 방심 금물"제약업계 "약가인하, 산업 생태계 파괴…개편안 전면 재설계 촉구""복제약 없이 신약 없다"…제네릭 약가 40%대 '칼질'에 업계 격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