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 인하 시 순익 감소 불가피…업계 "신약 개발 동력 꺼질 것" 우려제약업계, 벼랑 끝 협상 나설 듯…정은경 "건보 재정 지속성 문제" 강경 서상혁 기자 신풍제약, 자사주 77만여주 소각·296억 원 규모 현대약품 주식 취득대웅제약, 약대생과 내분비 질환 전략 마련…"미래 인재 협업 지속 확대"